첫 이야기를 심는 날
오늘 테일트리에 첫 이야기를 심었다.
댓글도 좋아요도 없는 곳에서, 그냥 하루를 적어 본다. 누가 읽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서 더 솔직해진다.
나무가 자라는 걸 지켜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