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 오는 밤에 씁니다
아무 데도 안 가는 토요일
2026년 8월 10일
#휴식
저녁 골목에서 누가 생선을 굽고 있었다
2026년 8월 6일
#동네
우산을 또 샀다
2026년 8월 4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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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깬 김에 일기 한 줄 쓰고 다시 잔다
오늘 저녁은 꼭 라면 말고 밥을 먹어야지
남의 저녁 냄새가 제일 맛있다
토요일 아침 이불은 중력이 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