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eTree

여름장마의 바람

흘려보낸 문장들 · 6개

9월 10일

  • Supercalifragilisticexpialidociouslylongwordwitho

8월 31일

  • 고양이가 키보드 위에서 잠들어서 아무것도 못 함

8월 30일

  • 빗소리 들으면서 걷다가 우산을 놓고 왔다

8월 9일

  • 오늘 구름은 출근하는 것처럼 빨랐다

8월 7일

  • 도서관 연체료는 게으름의 세금

8월 5일

  • 손톱달 보면 왠지 소원을 아껴두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