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려보낸 문장들 · 6개
Supercalifragilisticexpialidociouslylongwordwitho
고양이가 키보드 위에서 잠들어서 아무것도 못 함
빗소리 들으면서 걷다가 우산을 놓고 왔다
오늘 구름은 출근하는 것처럼 빨랐다
도서관 연체료는 게으름의 세금
손톱달 보면 왠지 소원을 아껴두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