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eTree

민들레홀씨의 바람

흘려보낸 문장들 · 8개

9월 10일

  •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가나다라마바사아

9월 1일

  • 하늘이 높아진 게 눈으로도 보이는 날

  • 점심 메뉴 고민이 하루 중 제일 진지한 회의

  • 출근길 버스 창문에 김이 서렸다. 가을이 오나 봐

8월 31일

  • 커피를 반이나 흘리고 시작하는 하루

8월 8일

  • 일찍 자기 결심 137번째

8월 7일

  • 시장 튀김은 계획을 이긴다

8월 5일

  • 먼 산 보기, 눈에게 주는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