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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정균의 바람

흘려보낸 문장들 · 9개

9월 28일

  • 오늘은 아무것도 안 했는데 이상하게 뿌듯하다

  • 운동 첫날. 내일의 내가 걱정된다

9월 21일

  • 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

  • ddddd ddddd dasdsa das da dasdadsad dasdddsdasdsad

  • dddqwddwqwq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

9월 10일

  • 1234567890!@#$%^&*()_+-=[]{}|':,./<>?~`1234567890

8월 9일

  • 버스 창가 자리는 언제나 옳다

8월 7일

  • 목 아플 땐 꿀물. 할머니 말이 다 맞다

8월 5일

  • 오랜 친구 목소리는 약이 된다